저도 외손녀 자랑 좀...^^

Posted by 쏭하아빠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8. 10. 26. 09:32

 

 

어린 아기 얼굴은..

하루에도 몇 번 씩 얼굴 모습이 바뀐다는 어르신들 말씀이 이제 이해가 됩니다.

가끔 우울할 때 딸 아이가 보내 준 사진을 보면, 미소가 저절로 ~~ ^^

 

뭐 긴 설명은 안 드려도 잘 아시니..

요즘 외 손녀 성장 사진 몇 장을 올려 봅니다.

 

 

첫날..

 

 

10 일 째..

 

 

5 일 전...

 

 

미소 시리즈~^^

 

 

 

 

 

요즘은... 완전 호빵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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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26 09:59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외할아버지 모습입니다.
    외탁을 했군요...
    너무너무 기쁘시겠습니다.

    오늘은 살풋 가을비가 내려주는군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0.26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식구들 모두 서로가 자신을 닮았다고 하니다..^^
      이 번 주말에는 비도 오시고...
      행사가 있어서 산에도 못 갈 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를 ~~^.^

  2. 2018.10.26 11:46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노무 아가씨께서 벌써 윙크를.....ㅎ
    암튼 온 식구들 들었다 놨다 하겠습니다.
    저두 요즘 둘째 준상이땜시 ......

  3. 2018.10.26 12:00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쏭공주님이 하루가 다르게 미모가 장난아니십니다.^^*
    윙크까정 아주 할아버지 맘을 녹일것같습니다.ㅎㅎ
    근데 제가 보기에도 할아버지를 많이 닮은것같네요.
    부슬부슬비가 옵니다. 맛난점심드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4. 2018.10.26 12:40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곳은 몰라도 눈은 천상 제 외할아버지를 빼 닮았습니다.ㅎ
    아이들은 하루 다르게 쑥쑥 커가니 그 모습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근데 공주님 이름이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0.26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주 이음은 친 할아버지께서.. 예서 라고 작명소에서 고심 끝에..^^
      하루에도 몇번 씩 요 녀석 사진을 보는지 헤아릴 수 없습니다..ㅋ

  5. 2018.10.26 13:44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두가님네 손주는 이름이 이쁘다고 했는데
    여기에서는 이름도 이름이지만...
    생김새와 웃는 얼굴이 이쁘기가 그지없습니다.
    저에 휴대폰 갤러리쪽으로 가면 보이는 간난아이사진이 한장있습니다.
    얼마전에 본 증손사진이랍니다.
    그렇기에 남이 보면 어떤지 몰라도 제가 보기에는 아주 이쁜데...
    오늘 쏭빠님이 손녀사진을 보니 아기천사라는 말이 딱 어울릴 것 같습니다.
    요즘 모든 사업자들이 힘들다고 하는데
    쏭빠님도 조금 힘들고 지치실때 이천사얼굴을 보시면 한방 날려 버리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을 올리려고 한켠 메모장에 글을 쓰면서 아기 얼굴을 보다 보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있습니다.
    저렇게 웃는 얼굴을 보면서 누군들 웃음이 안 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0.2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하루라도 큰 딸 아이가 사진을 안 보내주면, 보내라고 성화를 할 정도입니다..^^
      보내 준 사진을 보면 말씀처럼 잠시지만 세상 사는 일에서 놓여 보기도 합니다.

  6. 2018.10.28 17:31 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할아버지가 되셨군요. ^^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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