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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기

웅석봉 정상에서 360˚ 조망되는 아름다운 산하

 

웅석봉 정상에서 둘러보는 360˚ 파노라마 조망입니다.

산에 올라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이렇게 막힘없이 깨끗한 조망을 즐길때가 아닐까 하네요.

표기된 지명은 거의 맞다고 생각이 되는데 혹시 잘못 표기된 곳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수정 하겠습니다.

지도에 표기된 산들은 거의 제 블로그 산행기에 나와 있는 곳들이라 우측 검색창에 산 이름 입력하면 산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여 지구요.

웅석봉 산행기는 이곳입니다.

 

정상의 웅석봉 정상의 360˚ 파노라마 조망입니다.

위 사진을 클릭하여도 되고 이곳을 클릭하여도 됩니다.

 

 

 

아래 사진들은 위 사진에서 확인이 쉽지 않는 곳들을 당겨서 찍은 것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여집니다.

 

덕유산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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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진주(진양호)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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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과 우측 감암산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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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방향 비슬산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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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좌측 가야산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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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덕유산 황매산 산 이름이 이제는 익숙하네요. ^^

  • 하마 2021.08.15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집니다. 큰사진으로 보니 육안으로 관찰하는것같습니다.^^*
    우리의 산하가 정말 멋진것같네요.
    대부분 두가님께서 가보신곳 이지만 멀리서 보고 산이름과 지명을 아시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덕분에 멋진 풍경 다시한번 잘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 찍어온 사진들이 선명한게 아까워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먼 곳 산들은 가까이 당겨 찍은 사진으로 위치 확인하여 만든 것이라 대략은 맞을 것이라 생각되구요.
      서부경남의 산들은 산세나 위치가 자주 접해지는 곳이라 아마 위치가 가늠한것 같습니다.
      누군가 이곳 웅석봉에 올라서 먼 곳 조망을 즐길때 도움이 되었으면 참 좋겠네요.^^

  • 예전에는 그래도 언젠가는 나도 저곳에 가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구경을 하였었는데
    이제는 그런 욕심마져도 점점 사그러지는 것을 보니 안타가운 마음입니다.
    물론 죽기살기로 마음 먹으면 웅석봉은 가볼수 있지 않을까하지만.....
    마음 고쳐먹습니다.(자기 자신을 알라~~)
    360˚ 파노라마사진을 보면서 저나름에 알아 볼수 있는 산을 찾아 보았습니다.
    조금은 외람된 짓이지만....
    물론 웅석봉위라는 것을 알고 어느 방향이 산청인지를 분간하는 상태에서 말입니다.
    정확히 알수 있는 곳은 황매산과 지리산쪽 그리고 또 진양호와 마지막으로 남해바다 끝~~
    일년여를 넘게 코로나때문에 그리고 올해는 더욱 무더위때문에(올해는 에어컨까지 말썽을...)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활동을 줄이다보니 점점 몸에 활기도 떨어지는 느낌이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더위도 물러간 것 같습니다.
    이달이 가기전에 친구부부라도 부축여 하루이틀 콧바람을 쐬고 와야 할 듯합니다...........^^

    • 어떤 산이든 조금 천천히 오르시면 아마 형님도 우리나라 산 정도는 모두 쉽사리 오를수가 있다는게 분명한 제 주장입니다.
      산에 잘 오르는 사람이 따로 없는건 분명 하구요.
      우리집 에어컨은 거의 30년이 넘은것 같은데 아직도 쌩쌩합니다.
      1년에 불과 몇일만 틀고 지내다보니 이거 수명이 무한정이 되었는데 집사람은 올해도 멀쩡한 에어컨을 바꿔야 한다고 하네요.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나 어쩐다나..
      요즘 에어컨은 바람도 나오지 않고 시원하다면서..
      더위도 거의 끝난것 같은데 뒤늦은 장마철입니다.
      가벼운 여행이 몸과 마음을 더욱 젊게 만들것 같수요.^^

  • 충남 예산에도 봉수산이 두 곳이나 있던데, 감악산이 두 곳이나 있습니다.
    지명 표기를"숙제처럼 여겨지면"..하시더니 역시나 모범생이신 두가님~^^
    역시 파노라마의 장점은 웅장한 능선의 이어짐으로 인하여 멋진 장관을 담을 수 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예전에 사진을 나누어 촬영 후 이어 붙이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하마님 말씀처럼 산 모양만 보고 산지명을 아신다는 게 보통의 내공은 아닌데..
    저는 멀리서 산 모양만 보고 아는 산은..남산 도봉산 북한산 관악산 뿐 입니다 ㅋ

    어제 가야산을 3개월만에 쉬지 않고 산행을 했더니 다리가 후덜덜.. 하루 종일 푹 쉬고 있습니다.
    두가님! 멋진 자료 올리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 깔끔한 날씨에 올라서 찍은 사진이 아까워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이 파노라마 사진도 빙 둘러 여러장 찍은 걸 붙여서 만든 것이랍니다.
      쏭빠님께서 도봉산이나 북한산을 아시면 그 옆의 산은 저절로 알게 되시니 그렇게 연관지어서 보시면 더욱 많은 지명을 저절로 아실것 같습니다.
      감악산은 거창에 있는 산이고 감암산은 산청에 있는 산인데 감악산이 좌측 우측 두곳에 표기된 것은 360도 사진을 찍어 좌우가 더 여유가 있다보니 같은 장소의 표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날씨가 조금 시원해져서 산행을 하시는 분들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저도 예산의 가야산을 한번 가야하는데 조만간 시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멋진 산행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세이지 2021.08.1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석봉 정상에서 느낌 일망무제 그러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 본 곳은 일곱 군데네요.
    이런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내려오고 싶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산에 다녀오시고도 하나 하나 보면서
    봉우리 이름을 기록하시는 모습은 정말 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고요.
    저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산에 가려고 합니다.

    • 제가 웅석봉 다녀와서 촐랑대는 느낌이 드는게 아마 눈에 선히 보이실것입니다.
      산정에서 보는 이 정도의 탁 트인 조망은 일년에 몇 번 되지 않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이런날은 박 베낭을 메고 이곳에서 하루 머물러야 되는데 ..ㅎ
      산 그리메를 보면서 알고 있는 봉우리들을 새겨보는것도 큰 기쁨이랍니다.
      세월이 더 많이 흘러 제가 산에 오르지 못할때...
      이 사진들이 큰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한달에 한번 산에 가시다가 차츰 한달에 두번이 되시길 확 바래 드립니다.
      한달 한번 정말 멋집니다.^^

  • 웅석봉에서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담으셔서 저렇게 세세하게 만드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 많은 산과 지명중 거의 다 가본 곳 이지만 막상 처다보면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ㅎ
    지금도 한참을 생각해야 아~~그렇구나~~ㅎㅎ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지리공부가 약해서 그렇다고 억지를 부려봅니다...ㅎㅎ
    그래도 지리산 천왕봉은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ㅎㅎ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싸나이님.
      서부경남의 산들은 아마도 눈에 많이 익은 것들이라 대략은 알 수 있는데 전라도 넘어가면 조금 헷갈립니다.
      강원도 가면 많이 헷갈리구요.
      학교 다니실때 청자나 한산도 거북선 같은거 뭔지 모르셨지유?
      그럼 모범생이셨고 공부도 보나마나 잘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지리공부는 원래 지리지리하여 누구나 싫어 했답니다.
      가을 느낌 묻어오는 바람결이 한번씩 지나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