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관광지의 멋진 야경

Posted by 두가 세상 이야기 : 2012. 3. 19. 06:00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그동안 제 블로그에 올려진 지구별의 풍경들을 모아보았습니다.


Amy Pang의 수채화 같은 아름다운 풍경들 - 물의 도시 중국 양저우(揚州 Jiangsu)
독일의 항공사진 작가인 Stephan Zirwes의 수직으로 내려다 본 세상 풍경
러시아 사진작가이자 다이버인 아나톨리 벨로스친(Anatoly Beloshchin)이 찍은 남극의 풍경
지구환경 사진작가인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Yann Arthus Bertrand)의 '하늘에서 본 지구(Earth from above)' - 1부
지구환경 사진작가인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Yann Arthus Bertrand)의 '하늘에서 본 지구(Earth from above)' - 2부
러시아의 대표 사진작가 12명이 찍은 지구촌의 아름다운 풍경 전시회
사이먼 왕(simon wong)의 모내기를 앞 둔 해질무렵의 계단식 논 풍경 
아름다운 풍경속으로 떠나보는 그리스 여행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아름답고 멋진 세상 풍경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러시아 우주인 효도르 여치킨(Fyodor Yurchikhin)이 찍은 자연스런 지구의 풍경들
팀 네이비스(Tim Navis)의 크림빛 풍경 사진들
유럽의 매혹적인 초원 풍경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의 눈으로 본 아름다운 중국
장마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시원한 풍경사진과 함께 싱싱 여름나기
한 여름에 감상하는 혹독한 겨울 풍경
구글어스로 캡쳐한 경이적인 세상 풍경들
눈이 시원해지는 아름다운 풍경들
Nelleke Pieters의 안개낀 숲길의 아름다운 풍경
가을 풍경 - 지구별(☆)의 2011년 가을 스케치
숨막히게 아름다운 카자흐스탄의 풍경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세상 풍경 - 버즈아이(birds eye)
러시아 우주인 효도르 여치킨(Fyodor Yurchikhin)이 찍은 지구별의 멋진 장면들
지구별의 이런저런 멋진 풍경들 ①
지구별의 이런저런 멋진 풍경들 ②
지구별의 이런저런 멋진 풍경들 ③
지구별의 이런저런 멋진 풍경들 ④
지구별의 이런저런 멋진 풍경들 ⑤
뉴질랜드 사진작가 앤드류 스미스가 찍은 아름다운 풍경사진
사진작가들이 찍은 얼음과 눈이있는 겨울풍경
크리스토프 쟈크로(Christophe Jacrot)의 비오는 날 풍경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흑백사진으로 표현한 인도네시아의 사진작가 Hengki Koentjoro
지구 종말이 오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20곳
러시아 사진작가가 찍은 지구별의 아름다운 풍경들




에펠탑(The Eiffel Tower by Night)


콜롯세움(Colosseum)


도쿄의 인공섬 오다이바의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 in Odaibo)


뉴욕 조지 워싱턴 다리(George at Night)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at Night)


파리 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Paris, the Louvre Pyramid)


웨스트 민스터 궁(Westminster Palace)


런던 아이(The London Eye)


두오모 디 밀라노 성당(Duomo di Milano)


타지마할(Taj Mahal Night)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 ? Night)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만리장성(Great Wall of China)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그리스도 상(Cristo Redentor)


피라미드와 기자의 네크로 폴리스 유적(Pyramids & Necropolises of Giza)


피사의 사탑(Pisa Tower at Night)


스핑크스(Sphinx at Night)


러쉬모어 국립공원 큰바위 얼굴(Mt. Rushmore)


오클랜드의 스카이 타워(Auckland’s Sky Tower)


루마니아 브란의 드라큘라 성(Bran ? Dracula Castle)


자금성(Beijing: the Forbidden City)


홍콩의 국제 금융 센터(International Finance Centre Hong Kong)


폴란드 루블린 성(Lublin Castle)


버즈 알 아랍 호텔(The Burj Al Arab)


요르단의 페트라 신전(Petra: Treasury)


오스트리아 쇤브룬 궁전(Schonbrunn Palace in Vienna)


베르사유 궁전(Midnight in Versailles)


브뤼셀 아토미움(Atomium by night ? Brussels)


코펜하겐의 인어 공주(Little Mermaid ? Copenhagen)


프라하의 찰스 브릿지(Charles Bridge, Prague)


쾰른 대성당(Cologne Cathedral at Night)


아테네의 아크로 폴리스(Acropolis of Athens)


아테네의 제우스의 신전(Athens: Temple of Zeus)


헝가리 의회 건물(Hungarian Parliament Building)


부다페스트의 체인 브릿지(Chain Bridge at Night)


부다페스트 성(Budapest Buda Castle at Night)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의 할그림스키르캬 교회(Hallgrimskirkja by Night Reykjavik)


영국 캐셜의 바위(Rock of Cashel with the Moon Peeking Out)


워싱턴 기념비(Washington Monument)


리투아니아 트라카이성(Trakai Castle, Lithuania)


룩셈부르크 아돌프 다리(Pont Adolphe)


몬테카를로 카지노(Monte Carlo Casino)


암스테르담 운하(Amsterdam Canals at Night ? Spiegelgracht)


부카레스트 의회 건물(Palace of the Parliament in Bucharest)


러시아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Cathedral of Christ the Saviour)


모스크바 백악관(White House, Moscow)


폴란드 마드리드의 시벨리스 광장(Plaza De Cibeles ? Madrid)


스웨덴 말뫼시의 안개속 건물(Torso Swept in Fog)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호주 브리즈번의 스토리 브릿지(Story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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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9 07:19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낯에 민낯으로 보이던 랜드마크들이 밤에 화려한 조명으로 메이크엎 되었을때 느껴지는 감정은
    대자연의 위대함을 처음 볼때 숨이 확 막힌다거나 갑자기 소리없이 눈물이 고이는 감정과 달리
    마치 환각제를 복용한듯한 야릇함?.....흥분?.... 설레임 같은 순간환각이 잠시 일어나지만
    조금 지난뒤에 어김없이 찿아드는 아쉬움. .망각... 등으로 또 다시 찿게되는 마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울나라도 홍콩섬 야경처럼 많은 관광객 끌여들일수있는 풍경 연출하려 몇몇 지자체장들이 시도를 했지만
    뭐시깽이...뭐시깽이 퍼주기라는 정치논리에 의해 시도중에 중단되거나 시도조차 못하고있는 실정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너나나나 해외여행이 빈번한 지금 100원 팔아 2,3원 냉긴돈으로 남의 나라 야경 가는것까지야 자유지만
    밖에 나가 뿌린 만큼 딴나라 사람들 들어오게 맨들어 그 이상 거뒀으면 합니다. 2,3원 벌려면 100원 수출해야하는디....
    게다가 세계 명소에 가볼때마다 들리는 큰소리의 한국말 소리 들릴때마다 더욱 간절합니다.
    저위의 명소중 가본곳보다 안가본곳이 더 많은데 두가님 덕분에 잠시 까먹었던 그곳! 또 가보게 맨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19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님의 댓글이 거의 수필입니다.
      말씀대로 우리나라도 자연경관이나 이런것 가지고 우려먹지말고
      뭔가 지금세기에 맞는 창작경관을 조성하면
      필시 뭔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나라가 작으니
      보여줄것은 한정이 되어 있고
      그것도 중국의 스케일이나 일본의 아기자기함에
      조금 위축이 되어 있습니다.
      뭔가 조금만 구상하면
      지구인들을 떼로 몰려오게 만들 것이 분명 있을것 같습니다..^^

  2. 2012.03.19 07:56 dasc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고 난뒤에 에디님의 글을 읽고 나니 야경에 대한 느낌이 정리가 됩니다.
    이래서 사람은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것 같습니다.
    아쉬움은 사진을 천천히 내려 보면서 나오겠지..나오겠지..했는데..
    우리나라 야경이 안나와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봄처녀의 톡톡쏘던 날씨가 이젠 한결 부드러운 봄 바람으로 느껴지는 월요일입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1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크, 죄송합니다.
      올리다 보니 우리나라 야경을 빼부렸습니다.
      어제 오후는 정말 포근하였습니다.
      이젠 꽃샘추위니 어쩌니 하여도 봄은 와 버렸습니다..^^

  3. 2012.03.19 09:55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탄이 절로나는 멋진 야경들입니다...
    한번도 가본적없는 명소들이지만 두가님 덕분에 오늘 눈이 호강합니다.;)
    어느 한곳도 예사로운곳이 없을정도네요. 야경을 보며 시원한 깡맥주 한모금 들이키면
    멋질것같습니다.
    한주가 새롭게 출발하는 월요일입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낮에 보는 지저분함이 모두 사라지고
      오직 아름다움만이 남아 보여지는 야경이 더없이 멋집니다.
      3월도 어느듯 중순을 넘기고 있습니다.
      긴 겨울이 끝나고 새 봄에는
      하마님께서도 좋은 일들이 많길 바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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