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笑門萬福來란 말이 있듯이  정초부터 한바탕 웃음으로 시작 하시라고 성대모사의 달인들 작품 몇개 올려봅니다.

 

이 동영상들을 보면서 안윤상이라는 칭구가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는 몇 정치인들의 모사를 하는데,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보이스의 특징을 아주 잘 잡아낸것 같습니다. 배칠수도 마찬가지고요...ㅎ

또 정종철의 옛날 남보원, 백남봉, 쓰리보이등이 했던 類의 원맨쑈는 가히 작품이 아닐수 없습니다.

 

암튼 이것 보시고 웃음으로 새해를 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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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6 13:31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고난 재능도 있겠지만
    철저한 분석과 나름 많은 노력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목소리가 워낙 탁~~해서
    목소리 흉내를 낼 엄두도 못 냅니다..ㅋㅋ

    • 에디 2014.01.08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제가 들은 쏭빠님 목소리는 여태껏 허스키 보이스의 대명사라 할수있는
      저쪽 나라의 로드 스튜워트나 마이클 볼튼 그리고 한국의 최헌이나 임재범보다
      그들 보이스의 거친 소리를 빼고 그 자리에 부드러움이 대신 집어넣어진
      제가 요즘 유행어로 말하자면 <듣보聲>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목소리가 너무나 섹시허시단 말쌈입네다~~~
      쏭빠님 목소리 들어보신 두가님! 하마님! .... 그렇죠?

  2. 2014.01.07 08:21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디님 늦었지만 새해인사 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으신 활동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에디님 덕분에 잠시 즐거운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도 집에서 자주 이런프로그램을 즐기는 덕분에
    집사람의 눈총을 받는 편입니다.
    특히 mbc라듸오 싱글벙글 쑈에 정성호라도
    나오면 혼자서 감탄과 웃음을 .......
    잘봤습니다 에디님!

    • 에디 2014.01.08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창파님^*^
      저도 개인적으로 정성호란 칭구의 성대모사를 듣고 있자면 우째 그리 특징을 잘 잡아내 똑같이 하는지...
      특히 쏭빠님 목소리보다 쪼끔 떨어지는 가수 임재범의 노래와 제스쳐 흉내를 낼때엔 진짜 말이 필요 없습니다.
      요즘 잘 안나오던데 뭐 누구 목소리 연구중인가? ㅎ

  3. 2014.01.07 13:11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저도 소싯적엔 남들 흉내를 곧잘 내곤 해서 친구들로 부터 인기가 쫌있었죠.ㅎㅎ
    목소리를 듣고 같은 음성으로 남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는 능력또한 타고 나야 하는것같습니다.
    성대모사의 달인들 땜시 한바탕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잘 봤습니다. 에디님.
    그나저나 광교산 소집한번 하셔야죠? 눈온뒤 광교산 설산산행하면 좋을것같습니다.;)

    • 에디 2014.01.08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성대모사 빨리 듣고 싶어서라도 신년 산행 빨랑 준비해야겄습니다.
      암튼 날 한번 잡을테니 그땐 하산후엔 쏭빠님께서 부르시는 같은 보이스칼라 소유자 <최헌>으 노래 한번 들을 기회도 맨들고요.....
      이번주는 너무 춥고 땅이 얼어 힘들고 우쨋든 빨랑 잡아보겄습니다.

  4. 2014.01.07 21:18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에디형님.
    요즘 성대묘사 하는 젊은이들의 목소리 주인공이 바로 요즘 유행하는 유명인들이라 맞는지 안 맞는지
    잘 몰라 웃지를 못하겠는데 위 영상들은 익히 잘 아는 목소리의 주인공들이 많이 등장하여 참 재미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이전에 백남봉씨나 남보원씨의 개그(?)는 참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몇일전에 남보원씨가 TV에 나왔더랬는데 이전에 활력은 많이 없어지고
    뭔가 초췌한 모습이라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비행기와 기관총 소리가 참 일품이었는데 말입니다..^^

    • 에디 2014.01.08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남보원씨 요즘 보면 몸도 수척해지고 입도 떨고...암튼 세월앞엔....
      옛날 제가 신당동 <중앙시장>앞에 살았었는데 가끔 거기 <성동극장>에서 그땐 무슨 <쑈>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 가수들 나와 노래 부르는 쑈보다 중간에 남보원, 쓰리보이가 나와 대포, 뱡기, 기관총, 연락선, 발동기, 기차소리에다 팔도 사투리까정 나오면
      그땐 모두 일어서서 휘파람 불고 박수치며 환호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엔 정종철이라는 후배가 그 대를 이어가려 하지만 맛이 아무래도 그때 그 맛이 안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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