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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관악산 삼막사에..

토요일

 

오랫만에 관악산 삼막사를 다녀왔습니다

예 전에 하마님이 다녀 오신 곳..ㅋ

 

저는 경인교육 대학 (안양 코스) 에서 올라갔습니다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친구와 함께 짧은 코스로 다녀 왔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

 

아직도 벚꽃이 볼 만 하더군요

 

뭐가 좋은지..^.^

 

 

 

늘..정상을 오르기에만 급급했던 산행

옆도 안보고 뒤도 안보고..ㅋㅋ

 

이제는

좀 즐기는 산행을 하려고 합니다

 

삼막사는 늘 눈여겨 보지 않고 지나쳤는데

오늘은 자세히 보고 갑니다

 

 

삼막사 초입

 

바위를 갂아서 만든 계단입니다

 

 

 

 

 

 

 

 

 

 

 

 

 

 

 

 

 

 

산행 중에 젤루 즐거운 시간입니다

저는 밥만..ㅋㅋ

 

머위에 파 김치 수제 수수 부꾸미 무 말랭이 도라지 무침에

풍성한 상 차림입니다

 

 

 

Comments

  • 어휴~~~점심식사를 한지도 얼마 지나지 않었는데
    왜 시장기를 느끼는 걸까?!....
    정답. 위에 쏭빠님이 올려 놓은 사진 때문입니다!

    저도 주말에 서울에 또 대구에 오고가며 여기 저기에 피여 있는 꽃 구경을
    잘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쏭빠님처럼 부지런히 사진이라도 찍어서
    같이 보며
    즐거움을 나누어야 되는데 ....
    저는 조금 게을러서 나눔에 미덕을 못하고 있으니
    이거 말씀이 아닙니다.
    어쨌든 삼막사 구경은 감사히 보았습니다!

    • 쏭이아빠 2014.04.1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용이 너무 부실하여 올릴까..말까..고민하다가 올렸습니다..ㅋㅋ
      부실한 내용, 사진을 잘 보셨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자주 칭찬을 해 주십시요..ㅋㅋ
      창파 형님 고맙습니다 (^.^)

  • 하마 2014.04.14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아쉽습니다. 쏭빠형님.
    미리 문자주셨으면 잠깐이라도 얼굴 뵐수있었는데요..ㅠㅠ
    친구분과 짧게 산행하셨나 봅니다.
    그런데 산에서 이렇듯 맛깔나게 풍성한 밥상을...
    창파님 말씀하신데로 시장기와 군침이 돕니다. ^^*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 그대로 이신것같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쏭이아빠 2014.04.15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후에 행사가 있어서 느긋한 산행을 들기지는 못했습니다
      하마님께 전화를 하려다가..
      오히려 더 아쉬운 마음이 들까봐 안 했습니다
      다음에 관악산가면..꼭 전화 드림..ㅋㅋ

  • 와... 산에서 먹는 식단이 우리집에서 먹는 것보다 휠씬 더 풍성합니다..ㅎㅎ
    쏭빠님 말씀대로 여행이나 산행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즐겨야 되는데 늘 급하게 오르내리고 정상만을 추구하였던 점 저도 요즘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천천히 내려보니 삼막사 구경이 하고픕니다.
    3층석탑은 기단부 형태도 특이하고 지운영이 새겨 놓았다는 바위 벽면의 거북이 귀자 세가지 형태는 참 재미있습니다.
    암튼 아직 벚꽃이 남아있는 관악산 산행 멋졌습니다.
    사진속의 쏭빠님은 갈수록 젊어 지시는듯 ....^^

    • 쏭이아빠 2014.04.1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는 정상을 고집하는 산행보다는
      사찰을 둘러보는 여유가 더 소중하더군요
      지구별 모임 공지가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 소리 2014.04.15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북한산을 좋아도 하지만 북한산 만 다니다 보니 저는 관악산이 낯설기까지합니다.^^
    호젓이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좋은데요?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저도 좋습니다.
    편안하시기를 ........... 아자잣!!

  • 쏭이아빠 2014.04.16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 님 ~~ ^.^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뵌지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북한산 매니아 소리님..ㅋㅋ
    좋은 산행 있으시면 초청해 주세요..반갑습니다..소리 님 (^.^)

  • 소리 2014.04.17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하마님, 또 에디님도,,,,, 반갑습니당~~
    저도 사진 올리기 시도를 해 봐얄텐데.... ㅎㅎㅎ

    모든분들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하마 2014.04.18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리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시죠?^^*
      사진 올리기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예전에 두가님이 친구님들 글올리는 방법 포스팅 해놓으신거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여~~;)

    • 소리님 작품을 늘 기다리고 있답니다.
      글도 예쁘게 잘 쓰실것같구요..^^

  • 에디 2014.04.2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상차림이 침샘을 아침부터 자극합니다. 특히 총각무우!
    이렇게 자상하게 여기저기 댕기신 사진들을 자주 올려주시는데
    전 이번에 해파랑길 갔다 온 사진이 하나도 없어 미안합니다.^^

    • 쏭이아빠 2014.04.22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 형님..늦장 답 드려서 죄송합니다 ^.^
      해파랑길..저도 울릉도 다음으로 계획하던 여행지입니다
      여행 다니면서 카메라 챙기고 사진을 찍는다는 것도 참.귀찬은 일입니다..ㅋㅋ
      그래도 다녀 온 후에 보면 재미있어서 늘 챙기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