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산 2

Posted by 쏭이아빠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4. 4. 7. 13:31

일요일에는 토요일 운동량이 부족하여

집에서 카메라 달랑 하나만 들고 원미산 축제 다녀 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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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7 15:30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야 여기는 완전히 진다래가 만발을 하였군요.
    허긴 진달래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목련 복숭아꽃 배꽃 온천지가 봄꽃으로 눈이 부시고 있습니다..
    어제 남쪽을 가니 아직도 동백꽃까지 꽃과 함께 꽃보다 아름답다는 사람(?!) 까지
    온천지가 울긋불긋 화려하게 보이더군요.
    오래전 인천을 갈때 기차 차창에 환하게 보이던 소사근처의 복숭아꽃 피던때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촌놈이 바다구경은 초등학교 5학년때 인천앞바다 구경....
    그런데 그곳이 월미도인지 송도인지도 잘 모르겠음!

    • 쏭이아빠 2014.04.08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 근처인데도 자주 못 갔는데..^^
      꽃구경도 좋았지만
      가족끼리 와서 꽃나무 아래에 옹기종기 모여서 도시락 먹는 모습도 보기가 좋더군요
      딸 아이들이 어렸을때에는 아버님 모시고 고기도 구워 먹었는데..ㅋ
      벌써 부천에 내려와서 산지가 30년 입니다
      창파 형님..올 봄이 다 가기전에 뵙 수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2. 2014.04.07 20:46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달래와 벚꽃이 어우러진 멋진 원미산 봄풍경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어딜가나 상춘객들로 붐비네요.
    가까운 곳이지만 한번도 안가본것같습니다. 언제 부천 부모님댁 방문할때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계란빵 한봉지 사들고 천천히 꽃구경하면 너무 좋을것같구요... 선호가 잘먹을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직장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해야할 일이 계속 기다리고 있네요...ㅠㅠ
    출퇴근 할때 관악산 언저리에 있는 봄꽃들을 보며 위안삼고 있습니다.;)

    • 쏭이아빠 2014.04.08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바쁘셔서 여행 다닐 엄두를 못 내시니 제가 좀 미안한 마음이..
      저도 관악산 가본지가 꽤 되었습니다
      선호도 많이 컸을텐데..
      만나면 뻥쟁이 아저씨 기억이나 해주면 고마울텐데..ㅋㅋ
      하마님 글을 읽다보니 덕유산과 에디 형님 모시고 간 광교산 산행이 그립습니다

  3. 2014.04.08 08:19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쏭빠님, 원미산의 잔달래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말 날 한번 잡아 그리운 분들과 서울 근교산행 프로젝트를 한번 추진해야 겠습니다.
    관악산도 괜찮구요.
    철쭉도 피어있는 걸 보니 정말 올해는 모든 꽃들이 일시에 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쏭빠님 말씀대로 월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어느산, 어느 곳 여행기가 올라 올라나 하구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이 시간에 아마 같이 컴에 앉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코피도 한잔 하시면서요...^^

    • 쏭이아빠 2014.04.08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지구별 두목님의 "프로젝트" 명령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 초라 시간 여유가 있습니다
      지구별 식구분들이 너무 뵙고 싶습니다

    • 하마 2014.04.08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쉬는날만 맞는다면 바로 달려가겠씀돠^^*

  4. 2014.04.09 06:57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서울 근교 산들이 온통 진달래가 만발해 장관이 따로 없습니다.
    이런날 날 잡아 발도 맞춰보고, 입도 맞춰보고 해야 하는데....
    괜히 바쁜척 하느라 시간도 못내고 있으니....
    게다가 담주는 해파랑길 무기한 걷고 보자는 칭구들 성화에 또 끌려 나가야 하구.
    암튼 제 생각엔 빠른 시일내에 관악산이나 함 뭉쳐봐야겄습니다.
    전 관악산은 사당역에서 올라가 연주암 밑에서 과천쪽 능선길로 주로 내려가서
    과천 청사 건너편 아래의 맛집으로 가서 입 맞추길 좋아라 함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ㅋ
    하마님, 쏭빠님 참조 하셔요~~~~~

    <정라진 곰치국, http://blog.naver.com/suziesuzie/60206416315>
    <높은 기와집, http://sisatoday35.blog.me/140201725049>

  5. 2014.04.10 08:49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 맞추기를 좋아 하시는 울 에디 형님
    저랑 술 잔도 맞추시면..ㅋㅋ
    저도 사당역에서 연주대-팔봉 코스로 주로 댕깁니다.
    과천으로 내려가면 부천가기가 불편해서요
    * 하단에 기재 해주신 음식점 메모하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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