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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사성암에서 삼성궁까지

주말에

 

구례 사성암과 지리산 삼성궁을 다녀 왔습니다

 

 

 

사성암은 많이 변했더군요

전에는 개인 차량을 이용하여 주차장까지 올라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전용 셔틀 버스만 타고 오르게 통제를 하더군요

 

 

 

구례 시내에서

 

 

 

 

 

토장탕입니다(된장+아욱+다슬기)

일 인분에 7000 원 입니다

 

구례 장터 구경

오랫만에 본 뻥 튀기

 

 

 

 

 

셔틀 버스 타는 곳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십니다 ^^

 

 

 

사성암 입구입니다

1984 년 2월에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 33호에 지정되었습니다

구례읍에서 약 2 km 남쪽인 오산 꼭대기에 위치

 

544년 연기조사가 처음 건립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암자에서 약 50 m 떨어진 암벽에 음각 마애 여래상이 있습니다

원효스님이 선정에 들어 손톱으로 그렸다는 사성암의 불가사의한 전설이자 자랑이라고 합니다

약 25 m 의 기암절벽에 음각으로 새겨졌으며, 왼손에는 애민중생을 위하여 약사발을 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비가 와서 마치 구름위를 걷는듯한 기분이더군요

사진을 찍기에는 불편했지만..ㅋ

 

 

 

 

 

 

 

 

 

 

도선굴 입구

 

 

 

섬진강을 끼고 보이는 구례 시내

 

 

 

 

 

 

 

 

 

 

 

 

 

 

귀곡나무 약 800년 동안 이 곳 사성암의 탄생과 함께한 나무입니다

 

 

 

청매실 농원 앞 주차장입니다

비가 너무 오고 ..꽃도 다 떨어져서 다음 코스인 삼성궁으로 향 합니다

 

청학동 입구에서..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하여 들린 식당입구

 

산채 비빔밥입니다

배도 고팠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가 제법 내립니다 

 

 

 

 

 

 

삼성궁 입구입니다

전에는 그냥 입장 할 수 있었는데..ㅋ

 

 

 

 

 

 

 

 

 

 

 

 

 

 

 

 

삼성궁의 정식이름은

지리산 청학 선원 삼성궁으로, 묵계출신 강 민주(한풀 선사) 가

1983 년 부터 고조선 시대의 소도를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예 전에는 입구에서 징을 치면 문을 열어 주었는데..

지금은 철거를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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