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관곡지에 다녀 왔습니

 

주말이지만

출하를 시켜야 할 제품이 있어서 마무리를 하고 잠 시 들린 관곡지입니다

관곡지는 연꽃 최초 재배지 입니다

 

날씨도 덥고 습도도 높아서 돌아 다니기에는 힘이 들었지만

연꽃 구경에 신이나서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차를 주차 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코스모스

 

 

 

 

 

 

사진 동호회 분들이 많이 오셨네요 ^.^

 

 

 

 

 

 

 

여치 집인가요..?..ㅋㅋ

 

 

 

 

넘 귀여운 친구 ^.^

 

그림 솜씨가  없는 저에게는

너무 부럽더군요..ㅋ

 

 

 

 

 

연꽃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 길

시흥시 갯골 생태공원으로 향 합니다

 

 

 

 

 

 

전망대 위에서 본

세월호 리본

가슴이.........

 

염전 체험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7.14 15:53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뭐 이거이 저 같은 사람 기죽이는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사진 동호회 어쩌구 하시는데 우리 쏭이 아빠님이 저기 사진동호회 회장님이신겨?.
    어찌 이리 멋진 연꽃 사진을 잘 찍어 올려 주셨는가요.
    아이 C.....나도 근처 어디에 연꽃이 피였으면 가서 한번 연습해볼텐데.....ㅉㅉ
    참말로 멋지게 찍으셨습니다.
    오래간만에 여치집 구경도 해 봅니다.
    여기 쏭이 아빠님에게도 감사인사드립니다.
    사진 구경 잘 했습니다.
    오늘은 제법 기온이 꽤 오른 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길................^^

    • 쏭이아빠 2014.07.1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감히 사진 동호회에 들 정도로... 사진실력은 멀었습니다..^^
      토요일은 쉬는데 수요일 출하 시킬 기계가 있어서 출근하여
      일을 마무리 하고 퇴근 길에 잠 시 들린 관곡지 입니다..ㅋㅋ
      더운 건 참겠는데..습도가 높은 건 참기가 힘들더군요
      창파 형님 ~~ 건강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2. 2014.07.14 21:08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연꽃의 계절입니다. 쏭빠님..^^
    멋진 연꽃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차분하여 집니다.
    여치집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시골태생이라 더욱 아른하네요.
    그 옛날 제 아버지꺼서 도리깨로 보리타작을 하고 계실때 그 옆에서 지푸라기로 저 여치집을 만들곤 하였지요.
    그 추억이 갑자기 떠 올라 아버지 그리움이 울컥..
    아래쪽 시진의 5층 전망대는 목조건축물인가요?
    나무로 지은 것이라면 정말 대단합니다.
    쏭빠님,
    관곡지의 아름다운 연꽃사진 정말 구경 잘 하였습니다..^^

    • 쏭이아빠 2014.07.15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님 답글을 읽다보니 저도 여치를 본지가 언제인지..가물거립니다
      초딩 시절 방학 때면 이천에서 메뚜기와 개구리 잡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생태공원 전망대는 목재 건축물인데 안전하다는 안내문은 있지만
      올라 가는데 좀 무섭더군요..ㅋㅋ

  3. 2014.07.15 06:00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젠 쏭빠님 下山하셔도 될것 같습니다.ㅎ
    사진 하나하나가 작품성이 돋보이는거이.....
    게다가 스토리도 집어 넣으려 하시는거이 눈에 보이는게....
    두가님과 이제 맞짱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좀 잇으믄 가능할것 같습니다. 진짜루!
    암튼 구경 온 사람들도 많은데
    아직 요기도 못가봤으니 은제 날 잡아 한번 갔다 와야겄습니다.

    • 쏭이아빠 2014.07.15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 형님 칭찬에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
      주말에 일하다가 문뜩 관곡지가 생각이 나서 들렸습니다
      카메라는 늘 배낭에 두었는데 그 날은 차 트렁크에 카메라도 있어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관곡지 연꽃은 7월 말까지 볼만해서 늦으시면 별루입니다..ㅋㅋ
      오시면 장어구이 대접 하겠습니다(뻥..아닙니다 ^^)

    • 에디 2014.07.15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말씀만 들어도.....
      요즘 장어값이 금값이라던데 말씀만 들어도 고맙습니다.ㅎ
      그나저나 먼저번 하마님 단체카톡에 대답이 없으셔서
      뭔일이 있으신가....했는데 바쁘셨다니 다행입니다.
      암튼 이달 모임건은 성원이 안되어 연기된것 같으니
      어차피 26일은 하마님도 쉬쉰다 했지만 혹 다른 약속 안잡으셨다면
      그날 옛 광교산 동지들 끼리라도 한파쓰(?) 할까요?
      다른 블들껜 죄송하지만서도....
      장소는 청계, 관악, 광교, 영장산....관계 없음다.

    • 쏭이아빠 2014.07.1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구구..죄송합니다
      7월 지구별 모임이 연기가 되여 초딩칭구들과 약속을 했습니다
      치악산 계곡에서 모임이 있어서......죄송합니다 (꾸벅 ^^)

    • BlogIcon 에디 2014.07.15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알겠습니다. 쏭빠님♡
      제가 산에서 한번 산걸로 치겄습니다.ㅎ

    • 하마 2014.07.1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님 저는요? ㅋㅋㅋ^^*
      만약 그날 산에 가시려는데 제가 생각나시거든
      하루전날까정 언질주시면
      제가 그쪽으로 냉큼 달려가겠습니다.^0^

    • BlogIcon 에디 2014.07.16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하고 쏭빠님하고 저번 광교산때처럼 가려했는데 쏭빠님 선약 있으시다 하여 저도 다른 약속 잡아버렸네요. 하마님.
      다음으로 미뤄야겄습니다. 아쉽지만.....

  4. 2014.07.15 22:17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살고있는 안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이라 한번 들른다 하고 여직 못가보았습니다.^^*
    근데 사진 실력이 일취월장이시네요. 덕분에 멋진 연꽃구경 실컷해봅니다.
    여치집의 용도를 몰라 검색해보니 여치를 잡아 보관하는 집이라네요.. 서울촌넘이라 이렇습니다. ㅋㅋㅋ
    누가 가르쳐주면 함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덕분에 관곡지의 아름다운 연꽃구경 잘하였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있는데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일만 생기시길 바래드립니다. ^^

    • 쏭이아빠 2014.07.16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양에서 제2 경인고속도로를 타시면 됩니다
      저도 여치집을 너무 오랫만에 봐서 어린 시절이 떠 오르더군요
      (사진은 쉿~ 잘 나온 것 추렸는데도 엉망입니다..ㅋㅋ)

prev | 1 | ··· | 1114 | 1115 | 1116 | 1117 | 1118 | 1119 | 1120 | 1121 | 1122 | ··· | 2479 | next


☆ 전체 여행기와 산행기 보기( 열림 - 닫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