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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기

강진 고바우 전망대와 조약도의 바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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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약산도에 있는 삼문산 산행을 가면서 중간에 잠시 멈춘 고바우 전망대 조망과 이곳 저곳의 풍경입니다.

그리고, 산정에서 일몰을 보는 것으로 계획하였기땜에 오후 4시쯤에 산에 오르면 되는데..

두어시간 일찍 도착하였네요.

할일없이 섬 구경으로 시간을 보냈답니다.

 

 

 

 

 

 

 

전라도 곡창지역의 풍경이 시력을 돋우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알곡이 여무는 시기.

아무 탈 없이 대풍 되기를 바래 봅니다.

 

 

77번 국도를 타고 강진만을 끼고 달리는데 휙 지나다가 잠시 옆을 보니 고바우전망대라는 이름이?

고바우..는 신문연재 4컷 만화로 기네스에 오른 김성환의 고바우영감이 가장 먼저 연상이 되는데 이곳은 그것과는 관계가 없고 인근 바위 이름이 괴바위라 불이워지다 고바위라 하여 그렇게 불리게 되었답니다.

강진군에서 만든 것으로 일몰 최고 뷰 장소라고 하네요.

조각가 이정옥씨가 관리도 하면서 카페도 운영하고 있는데 카페 이름은 '분홍나루'.

헤질녘 강진만 분홍빛 풍경이 카페 이름이 된 곳입니다.

 

 

 

 

 

 

 

 

 

 

 

고바우전망대에서 조망되는 파노라마 풍경

제 아는대로 적은 것입니다만 혹 틀릴수도 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여 집니다.

주작 덕룡산은 봄 진달래철에 들리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곳이라 기억이 선명한 곳이고 그 옆에 있는 만덕산은 이후 소개 할 백련사와 다산초당, 그리고 동백이 있어 뚜렷하고, 두륜산, 달마산, 대둔산, 상왕봉은 모두 전라도 명산으로 이곳에서 빙 둘러 조망 할 수 있답니다.

 

 

완도 상황봉

 

 

두륜산과 뒷편 대둔산 도솔봉

 

 

이건 아마도 달마산으로 짐작이 됩니다.

이런 산세는 이 산 외에는 없으니까요.

 

 

주작 덕룡능선

금강산이 부럽지 않는 멋진 공룡능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듯....

 

 

가우도 출렁다리와 뒷편 만덕산

산자락 백련사가 보이는듯 합니다.

 

 

가우도 뒷편 하늘은 가을 느낌 완연합니다.

어지러운 시국도,

코로나도,

모두 사라지는 가을 되었으면 ..^^

 

 

아래 사진들은 모두 약산도(조약도)를 둘러보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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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섬의 부두에 이런 시설물이 모두 설치되어 있는데 근간에 용도를 알았답니다.

태풍오면 바다에 있는 배들을 육지로 들어 올려 놓는 장치.

 

 

 

 

 

 

 

 

클릭하면 크게 보여 집니다.

도로 사정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만 이곳 저곳 드라이브로 둘러보기 좋은 곳이 많네요.

클릭하면 크게 보여 집니다.

 

 

 

 

 

 

 

 

 

 

 

 

 

 

바람개비 풍차가 있는 곳은 건너편 섬인 신지도

 

 

바다를 메워 만든 담수호인 약산호

 

 

생태공원의 염소들이 마스크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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