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들 데리고 1박 2일로 계곡에서 물놀이 여가를 즐기고 왔답니다.

원래는 강원도 산행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여름 말미에 애들과의 추억 만들기가 우선인듯하여 그리 멀지 않은 곳을 찾아 나섰네요.

그래도 2시간 거리.

워낙에 청정지역이라 장소는 꼭히 밝히지 않았지만 내용 설명글을 얼추 짐작하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8월도 지나가고 9월..

덥다고 아우성치던 여름도 그리운 계절이 되어지고 있네요.

모든 것들이 새로움으로 가득한 가을이 되길 바래요.^^

 

 

 

 

 

앞쪽으로 팔각산 암릉이 조망 됩니다.

계곡물이 정말 깨끗하네요.

 

 

도착하자마자 꼬맹이들은 물에 첨벙~

 

 

 

 

 

바로 옆은 동대산 자락.

계곡산행으로 최고인 곳입니다.

 

 

 

 

 

 

 

 

 

 

 

 

 

 

 

 

 

 

 

 

 

 

 

 

 

 

우리 집 아이들부터 조카들까지 어릴때 모두 손바닥에 올려서 한 손으로 들어 올렸다 내렸다하면서 균형잡기 놀이를 했는데 이제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계곡물이 물때도 없이 너무 깨끗합니다.

이 청정이 오래오래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 가득입니다.

 

 

 

 

 

밤엔 파이어가 역시 최고...

 

 

팔각산의 여뎗 봉우리

 

 

 

 

 

날씨는 쨍하게 덥지만 하늘은 가을입니다.

 

 

 

곧 가을이 되겠지요.

여름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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