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넋두리

지구별을 사랑해 주신 분께 드리는 조그만 선물

반응형

 

 

 


 

 

블로그 광고로 얻은 수익 일부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을 마련하여 드렸는데

세 차례에 걸친 택배 배송을 오늘 마무리하였습니다.

 

약간 고급진 수건으로 총 100장, 20인분을 준비했었답니다.

5매를 한 세트로 하여 예쁜 상자에 넣어 보내 드렸구요.

일부 간곡히 사양하신 분도 계시고 제가 꼭 주고 싶었는데 연락처를 몰라 안타까운 맘만 들게 하는 분도 있었네요.

또 연락은 주셨지만 선물의 양이 모자라서 못 드린 분도 계시구요.

 

내년에는 더욱 예쁜 선물을 마련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한 연말 되시길 빕니다.^^

 

 

 

 

 

 

 

 

 

 

 


 

 

 

 

 

11월 11일 일부 내용 정정합니다.

맨 아래....

 

 

 

다시 연말이 되어가고 있네요.

그동안 티스토리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 블로그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한결같은 사랑을 주신 분께 광고 수익으로 얻은 약소한 금액으로 조그만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는 깔끔을 위하여 광고를 달지 않고 있다가 지난 티스토리 자체 광고 삽입과 함께 저도 광고를 달아 두었는데 본문 아래위에 달랑 두 개 달아 놓고 있습니다.

이곳 저곳 많이 달아두니 블로그인지 광고판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것 같더군요.

 

다행히 방문자가 꾸준하여 몇달동안 모은 금액이 1,000불 정도.. 

정확하게는 지난달까지 1049.45달러.

우리 돈으로 백 몇십만 원 정도가 모였네요.

아직 한번도 정산을 하지 않아 그대로 있답니다. 다행히 국민은행 외환계좌가 있어 그걸로 찾으면 될 것 같구요.

이 중 지구별 모임 비축금을 제외한 일부 금액으로 작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마련한 선물은 어느 가정에나 사용하고 있는 아날로그 기프트 원조인 수건(타월)이구요..

약간은 고급진 것으로 마련했습니다.

준비된 타월은 100장.

대략 20~30분께 선물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택배비도 제가 부담하오니 그냥 받아서 잘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2011년 3월 1일 이곳에 터를 잡았는데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네요.

진심으로 한결같이 사랑을 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 분들께 고마움의 시늉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 마련한 것입니다.

그 모든 분들께 모두 드려야 하지만 형편이 그렇게는 되지 못하는 점 이해 바랍니다.

 

 

 

그리하여 제 나름 기준을 정하여 선물을 드리는 분을 정하였습니다.

 

1. 티스토리로 로그인을 하여 제 블로그 본문글을 읽으시고 자주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

2. 비 로그인을 하시지만 본문글을 읽어시고 자주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

3. 블로그에 답글은 자주 쓰지 않지만 오랫동안 제 블로그에 자주 오셔서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 블로그에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분.

4. 산행을 하면서 저를 알아보시고 인사를 하신 분. 그리고 지율이와 산행시 지율이를 알아보신 분. 지율이를 사랑해 주시고 용돈등을 주시면서 격려를 해 주신 분.

5. 나는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 블로그에서 주는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 되시는 분.

이상입니다.

 

 

선물 지급 방법.

위 다섯 가지 항목 중에 한 가지라도 해당이 되시는 분은 반드시 비밀글로 주소, 연락처, 성함을 댓글창에 올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비밀글로 적을 수 없는 분은 귀찮더라도 제 폰으로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위의 사유와 관련된 제 블로그와의 인연 내용을 꼭 적어 주셨으면 합니다.

체면 NO, 부담 ZERO입니다.

 

 

 

 

약소한 내용으로 너무 설치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11월 30일까지 답글을 받아서 12월 초에 20~30분 내외로 결정하여 일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 블로그를 아껴주시는 분들,

진심 사랑합니다.

 

 

 

 

 

정정 내용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쓸 수 없다는 걸 어느분이 알려 주셨습니다.

비밀글로 적을 수 없는데 적으라고 했으니 제가 정말 무례 했네요.

비밀글로 적을 수 없는 분들께서는 제 전화번호로 주소, 연락처, 성함을 보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두가의 전화번호 010-7930-0007

 

 

 

 

 

 

 

반응형


Calendar
«   2024/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Recent Comments
Visits
Today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