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조력발전소 문화관

Posted by 쏭이아빠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5. 3. 9. 08:04

 

 

시화조력발전소 문화관

 

 

3월 7일 토요일

월요일에 납품할 기기 때문에 출근을 했습니다.

 

납품 준비를 끝내고 나니 12시..

참 애매한 시간입니다..ㅋㅋ

 

산에 가자니 너무 늦었고..

(항상 차 트렁크에는 등산화 보관 ^^)

제 사업장에서 그 닥 멀지 않은 시화호로 향 합니다.

 

안산 대부도 도착을 하여 주차를 하고

전망대로 가니 많은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 계십니다. 


특히  전망대에는 지상 75m에서 바닥이 내려다보이는

유리 바닥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아래가 훤히 보이는 '아찔함'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들만..ㅋㅋ


 

조력발전소문화관은 2012년 10월~2014년 6월까지 200억 원이 투입돼

전망대, 문화·체험·전시실 등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었습니다.

 

시화조력발전소는 연간 발전량이

5억 5200만kWh(50만 명 사용 가능 전력량)로 세계 최대 규모입니.

 

 

 

 

 

 

 

 

무료입니다(현재는..ㅋㅋ)

 

전망대 유리가 사진을 찍는데 도움을 안 주는군요..ㅋㅋ

 

커피 한잔

 

 

 

어른들은 무서워서

아이들만 놀고 있습니다..ㅋㅋ

 

25층 높이의 유리바닥

아찔합니다.

 

 

 

 

 

무슨 종류의 어류가 잡히는지...?

 

영종대교 입니다.

단골 칼국수집으로 가는 길에.. 

 

 

 

곰피 ?

다시마라고 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3.09 10:22 신고 Favicon of https://blogandme2.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앤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도에도 저런 전망대가 있었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5.03.09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 ^.^
      저도 저 근처는 자주 지나 다녔지만 처음 방문을 했습니다.
      주말에는 혼잡하여 일찍 가시면 한가롭게 구경을 하실 수 있습니다.
      늦은 오후에는 낙조를 보셔도 좋습니다.

  2. 2015.03.09 11:15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곳에 저런곳이 있었네요..^^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 바닷물의 흐름 속도를 전기로 만드는게 재미있네요.
    전망대 유리바닥위 여자아이가 쏭빠형님보다 더 강심장을 가졌네요. 저도 다리가 후덜덜 할것같습니다.ㅋㅋ
    심심하고 시간날때 드라이브도 할겸 선호데리고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여~~~;)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5.03.09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에는 일찍 가시면 전망대서 바라보고 재미도 쏠쏠합니다.
      전망대 유리바닥..
      제가 가벼운 편 인데.. 은근히 겁 납니다..ㅋㅋ
      영종교를 거쳐서 십리포까지 드라이브 코스도 좋습니다.
      점심은 바지락 칼국수로 ~~^.^

  3. 2015.03.09 12:45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너무 멋집니다.
    근데 저는 올라가는것도 사양..
    더군다나 70m 아래가 훤한 유리바닥 위로 걷는다는건 죽었다깨나도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쏭빠님 엉금엉금 기어가는 모습.. 누가 찍어 올렸어야 되는디..ㅋ
    바쁘신 토요일도 짬을 내셔서 가까운 곳에 나들이 다녀오신 쏭빠님.
    새 봄 ..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5.03.09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기기 포장까지 하고 나니 시간이 아깝더군요.
      집에 가봐야 강아지만 반겨 줄거고..ㅋㅋ
      업무상으로 자주 지나다닌 곳이지만 모처럼 들렸습니다.
      전망대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는데..이러다가 넘어지면..후다닥 마시고 내려 왔습니다..(^.^)
      두가남께서 보내주신 "화이팅 기운" 잘 챙기겠습니다 ~~(^.^)

  4. 2015.03.09 17:19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시화 조력발전 문화관이 개관을 하였군요...
    저희가 얼마전에 대부쪽을 가다 보니 한창 작업을 하는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 멋지게 개관을 해서 또 쏭빠님 덕분에 귀경을 하고 있습니다.
    저곳은 유리에 기스(?!) 난다고 맨발로 걷게 하나 보군요.
    어느곳에 가니 덧버선을 한켤래씩 빌려 주더니 말입니다.
    어제 저희는 두가님이 이야기에 혹해서 호미와 장화도 준비를 하고
    먼 고흥앞 바닷가에 갔습니다.
    혹시나 담이 할머니가 잡은 갯것을 우리집사람도 잡을까 하는 생각에.
    그런데 개뿔~~~~ 바닷물이 가득하니 해녀도 아니고 그냥 밥만 먹고 왔지요!.ㅋ
    어쨌든 다음에 서울에 올라가면 아이들과 함께 콧바람쐬러 바닷가로 갈때는
    참고를 해야 되겠습니다...
    저의 습관이 사진구경을 하며 덧글을 쓰기에 메모장에 먼저 쓰는 버릇이 있는데
    어쩌다가 홀라당 지우고 새로 쓸려니 이거이 말씀이 아닙니다...
    오늘도 또 바보~~~~ㅋㅋㅋㅋ

    • 쏭이아빠 2015.03.10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늘 지나치기만 하다가 처음 올라가 봤습니다.
      유리바닥은 무서워서 멋 올라 간 건 아니옵고..신발을 벗기가 귀찬아서..ㅋㅋ( 밑은 보니 아찔해서 못 올라 갔습니다)
      갯벌에서 무엇을 캐는지 궁금했지만 바라 보는 걸루만 만족을 했습니다.
      창파 형님 댓글이 늘 성의가 듬뿍 담기신 이유가 메모장에..대단 하십니다.
      저는 늘 모니터만 보고 쓰는데...
      꽃샘 추위치고는 오늘은 꽤 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 ^^

  5. 2015.03.10 06:49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여기를 댕기곤 하는데 이게 이거였네요~!
    너나 아나 어디 돈 쓸데가 없어 경쟁이라도 하는 양.
    제 생각엔 이런 전망타워는 어디 멋진 계곡 보이는데라든가 아님 마천루 사이에 있어야지
    대부도는 아닌거 같은데...진짜 아닌거 같은데.....
    암튼 쏭빠님 댕기시는데만 따라 댕기믄 짜배기로 입장하는데가 많은것 같습니다.
    담에 갈때 유리 바닥엔 또 못 올라 서겟지만 한번 들러 봐야겄습니다.

    • 쏭이아빠 2015.03.10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깝기도 하고 가끔 가슴이 답답하거나..
      바다가 보고 싶으면 가는 곳이 대부도 입니다.
      예 전에 동창이 하던 칼국수 집이 생각이 나서 겸사 겸사 다녀 왔습니다.
      낮 보다는 저녁에 전망대에서 낙조는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동춘 서커스도 있는데..사진이 엉망이라서 못 올렸습니다..ㅋㅋ
      형수님 다치신 발을 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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