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를 낸 가은산

Posted by 쏭하아빠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20. 6. 9. 08:52

 

두가 님 산행기 중에 제가 1순위로 잡았던 곳이 가은산입니다.

그 당시 가은산 출입금지구역에 대한 글을 읽고 어설프게 이해를 했지만,

어제 산행 후 국립공원 관리공단의 역활은 과연 무엇일까..곰곰히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가은산의 가장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

새바위와 둥지봉 일대를 자세한 설명도 없이 달랑 현수막 몇 장으로 출입금지 구역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잠시 투덜거려 보겠습니다.

 

안전에 대하여 전형적인 안일한 탁상행정을 보여주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좀 더 신중한 판단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를 들어 금지구역에 안내문에.. 

"이 구역은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차후 예산을 세워서 안전시설을 보강..어쩌구 저쩌구 .."

가은산을 찾는 많은 등산객에게 이 정도의 배려(?)는 있어야 하는 건 아닌지요 ?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서 내린 조치라면 100% 찬성을 합니다.

아쉬운 점은 월악산 국립공원 관내의 정규 등산 코스인 도락산 외 여러 곳을 다녔지만,

위험한 구간이 많은 도락산은 산행금지 구역이 많지 않았습니다.

 

가은산의 매력 포인트인 새바위와 둥지봉을 ..

이런저런 차 후의 대책에 대한 설명문도 없이 현수막 몇 장으로 통행을 금지해야 하는지요 ?

 

좋습니다 !

그럼 언제까지 아무런 대책(계획 및 안내)도 없이 자물쇠를 채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해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울 외 각 지방 많은 산악회에서 경비와 시간을 들여서..

볼만한 곳을 다 폐쇄한 가은산을 굳이 찾아갈 이유가 있을까요 ?

타 블로그를 보니 모두 불만이 가득합니다.

 

등산객의 안전을 생각해서 그런 조처를 했다는 걸 모르거나 이해를 못 하는 등산객은 없습니다.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안전시설을 ..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서 보강하거나 설치를 한다면 이해를 못 할 등산객이 있을까요 ?

 

좀 심한 말로 ..

온 구간에 금지 현수막을 제작 할 비용으로 안전시설에 보탰음 합니다. 

너무 심했나요 .. ?  

 

네~ 억지 부리는 거 맞습니다.

대중교통 수단도 원활하지 않은 가은산을 ..

비경인 새바위 및 번개 맞은 바위가 비탐구역 인 줄도 모르고 방문한 한 어리바리 한 등산객의 억지 주장입니다. 

 

가은산 관리를 하시는 월출산 국립공원 관리공단 분들에게 쓴소리 한번 해 봅니다.

인식의 틀을 넓히는 게 그리도 힘이 드는지요 ?

어진 인식의 틀과 편견을 깰 수 있다면, 보석 같은 가은산의 매력을 살릴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본다면, 가은산 주변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은산 뿐만 아닙니다.

근처 옥순봉, 구담봉도 마찬가지입니다.

투덜 끝 ~~

 

 

산행소요 시간:  거의 안 쉬고 부지런히(천천히) 걸어서 약 4 시간 소요.

옥순대교- 가은산 정상(2시간)  정상-상천 주차장(2시간) 

 

2 시간 반을 달려서 도착한 옥순봉 쉼터 휴게소.

라면이나 기타 먹거리가 부족하여 아쉽군요..김밥도 없습니다. 

 

쉼터 사장님께서 새바위 및 둥지봉은 출입금지 지역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을 ..

생수와 커피 구입 후 산행을 시작합니다.

 

월요 산행의 장점은 호젓한 산행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입구부터 하산까지 등산객은..  한 분도 못 뵙고 가은산을 호젓하게 나홀로 산행을 즐긴 하루였습니다.

 

 

 

 

 

 

 

 

 

 

초입 전망대 부터 여기저기 산행금지 현수막이 ..

 

 

 

 

 

 

 

 

에휴 ~~  산행 초입부터 ...

귀에서 앵앵 ~ 눈 까지 들어 오는 날파리(?)들 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한 두마리도 아니고 떼로 몰려드는 날파리 때문에 하산을 하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손수건을 흔들어도 소용도 없고.. 

많은 산을 다녔어도 이렇게 심 한 적은 없었는데..

 

선그라스를 착용을 했지만, 계속 눈에 들어오고... 

하산 할 때 까지 이 놈의 날파리 때문에 산행이 힘들었습니다.

땀은 주르르~~  수십 마리가 달려들고..

 

 

 

옥순대교를 바라 봅니다.

근처 청풍명월 자드락길을 시작으로 도락산 옥순봉 외 많은 곳을 다닌 기억이 납니다.

 

 

 

저 멀리 새바위가 보입니다.

 

 

 

 

 

정말 산행을 하기 힘들 정도로 달려 듭니다.

곤충의 본능이겠지만, 퇴치 방법도 없고..

벌꿀 채취할 때 쓰는 망을 쓰고 산행을.. ^^

 

 

 

여기저기..이곳저곳에 온통 과태료가 어쩌구 저쩌구..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든든하게 아침 식사를 했는데..

땀을 너무 흘려서 목도 축이고 간단하게 요기를 ..

 

 

 

 

 

 

 

 

 

 

 

 

 

뭔 조화인가요 ??

 

 

 

 

 

2019년에 다녀 온 옥순봉과 구담봉..

 

 

 

 

 

 

 

얼굴이 푹~ 익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 삘삘 흘려 가면서 가은산 정상까지 왔는데 ..

전망이 별로인 옥순봉 쉼터로 하산을 하기 아까워서(?)  상천주차장으로 하산을 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저 멀리 새바위가 보 입니다.

아래 사진은 두가님 사진을 뚱쳐 왔습니다 (지구별 임시총무 끗발입니다~^^)

 

옥순봉 휴게소로 하산을 했으면, 이 멋진 경치를 감상을 못 했을텐데..

상천 주차장 하산 후 옥순봉 쉼터 주차장 까지 가는 걱정은 잠시 접어 둡니다.

 

 

 

 

 

저 멀리 금수산을 바라 보면서 하산을 합니다.

 

 

 

 

 

서 너명이 앉아도 넉넉한 공간입니다.

 

 

 

 

 

 

 

 

 

 

상천 주차장이 보입니다.

목도 너무 마르고.. 서둘러서 하산을 합니다.

 

 

 

 

 

당당한 자태를 뽐내는 물개바위

 

 

 

 

 

 

평소 산행 중 뿌리를 밟지 않는데..

미안하구나.. 뿌리야 ~~

 

 

 

 

상천 주차장 도착.

우선 음료수 부터 마시고 휴게소 사장님께 차편을 여쭤보니 버스도 없고, 택시도 부를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행히 옆 식당 사장님께 부탁을 드리니 ..태워 주신다고.. ^^

 

식당 사장님!

옥순 대교까지 태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0.06.09 09:07 신고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하루 였지만 맘 좋은 식당 아저씨가 계셔서 도움을 받으셨군요.

  2. 2020.06.09 10:34 신고 Favicon of https://ckkimkk.tistory.com BlogIcon 싸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때문에 제비봉과 옥순, 구담봉, 그리고 가은산을 가지 못하고 있는데...
    비탐구간으로 묶어놓기 보다는 조금만 신경을 쓰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을텐데...
    어떤곳은 일부러 밧줄을 제거하기도 했더라구요.
    안전은 철저히 개인의 몫이지만 책임은 관리를 하고 있는 국공직원들에게도 있지 않을까요 ? ㅎ
    산행로 입구에서 문화재관리비 징수할 생각말고 안전시설에 제발 투자를 좀...ㅎㅎ
    잘 보았습니다.
    늘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 되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20.06.09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스개 소리로 벌금이나 받아서 안전시설에 투자를.. ^^
      물론 공원관리자 분들의 노고를 모르는 건 아닙니다.
      저 역시 신세를 진 경험도 있습니다.
      늘 훈훈한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

  3. 2020.06.09 11:33 신고 Favicon of https://kimppo.tistory.com BlogIcon 자연과김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은산을 더 자세히 볼수 없는건 참 안타까운거 같아요 ㅠ
    그래도 물개바위의 자태는 늠름하고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20.06.09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바위 및 벼락 맞은 바위는..
      이 곳 쥔장이신 두가님 가은산 등산기를 읽으시면 상세하게 나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바위와 멋진 기암괴석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늘 대충대충~~ ^.^

  4. 2020.06.09 12:10 세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멋진 새바위와 벼락바위 구간을
    비탐지역으로 묶어 둔다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두가님처럼 무시하고 콱 들어가 버리지 않구요.^^
    청풍명월의 고장이 무색하게 되었네요.
    더운 날 산행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산행시 비상용 음식과 물은 충분히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오이가 갈증을 쉬이 없애주더군요.
    저는 모레 대청봉 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구서 너무 멀어 걱정이 되지만 교대로 운전하고 좀 쉬고 그럼 될 것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20.06.09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험한 구간을 비탐지역으로 묶어 놓은 건 이해를 합니다.
      다만 언제까지 어떻게 한다는 내용의 안내문 전혀 없다는 게 문제는 아닌지..
      콱 무시하고 들어가고는 싶었지만, 초행길이라 헤매다가 고생만 할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
      냉커피 한 캔과 물 두 병을 챙겼는데도 더워서 그런지 부족했습니다.
      대청봉을 요즘 날씨에 ..대단하십니다.
      저는 엄두가 안납니다...땀돌이라서요~^^
      잘 다녀 오시고 멋진 산행기 부탁 드립니다 ~~

  5. 2020.06.10 10:50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은산을 전세로 다녀오셧군요.ㅎㅎ
    모처럼 호젓한 산행을 날파리가 엄청 방해했나봅니다.^^
    산에 갈때는 뒤집어 쓰는 망을 지참해야겠습니다.
    더운날 힘겹게 올라간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홀로 산행 하실때에는 준비물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것같습니다.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하셔셔...
    멋진 가은산 풍경 잘보았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땡볕에 저희 대원들은 훈련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빨리 이번주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20.06.10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요일이라서 호젓한 산행을 기대를 했지만,
      정말 한 분도 못 뵐 줄은 몰랐습니다.
      날파리들이 정상까지 따라 다니는데..정말 ~^^
      생수를 넉넉하게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씀처럼 여러 경우의 수를 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 무더운 날씨에 훈련을.. ㅠㅠ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니 좀 무더위가 누그러들 듯 합니다.

  6. 2020.06.10 11:31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쏭빠님 계신곳에서 제천쪽까지는 도로 사정이 만만치 않기에
    시간이 꽤 걸려서 한참을 운전을 하시고 또 산행을 하셨군요.
    요즘 날씨에 산행을 하시는 분들의 체력에 늘 부러움을 느끼는 한사람입니다.
    오늘도 산행이 아닌 산보를 하면서 훅훅하는 더운 공기를 실감하며
    짧은 산보에도 땀이 이리 흐르는데
    산행시에는 배낭의 무게 그리고 산을 오르내리는 체력 소모에는 얼마나 힘이 들까를 짐작해보았습니다.
    초여름 산행의 힘듬과 함께 청풍의 풍광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이런 날씨에도 곳곳에 산세와 구경거리를 담어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도 어제 점심꺼리 준비하여 서해안 꽤 되는 거리를 구경하고 온 이야기를 꺼낼까 하다보니...어이쿠~~
    쏭빠님은 왕복 시간 만만치 않은 거리 운전과 산행...
    싸나이님의 합천 금성산 산행...
    하마님의 이 더위에 훈련 이야기...
    세이지님의 지난번 천왕봉에 이어 대청봉 예정...
    주인장 두가님은 더 빡쎈 산행을 하고 계신듯...
    이럴줄 알고 카메라를 챙겼지만 저는 사진을 안찍었습니다(사실은 게으르고 덥고 볼거리도 별로고...)
    쏭빠님 수고 하셨습니다.
    혹시 대청봉 이야기를 주인장 두가님작품으로 구경을 할련지
    아니면 세이지님의 사진이 곁들여진 구연동화로 할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20.06.1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남에서 충북은 직선 거리는 얼마 안 되는데 가는 거리가 왜 그리도 먼지요~^^
      제가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서 그 날 산행은 마실 물과 비상식량만 담아서 배낭은 가벼웠습니다.
      가은산 처럼 출입금지 안내문이 많은 곳도 드물지 싶습니다.
      말씀처럼 산행 후 운전을 하는데 피곤했습니다.
      요즘 더운 날씨에 형님, 형수님 건강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7. 2020.06.10 13:50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쏭빠님, 더운 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콱... 그냥.. 쏵 .. 들어 가셔서 새바위 발로 차삐고
    뭉개 버리고 오셨으면 하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멋진 산행 잘 하고 오셨습니다.
    제 경우에는 여름 산행에 기피제와 땀 흡수 머리띠, 그리고 선크림의 세가지는 가지고 다니는데
    기피제는 약국에서 3~4천원이면 구입 할 수 있답니다.
    모자와 목 주위 마구 뿌려서 산행을 한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날아 들구요.
    가은산에 막아 논 등산로는 전형적인 탁상행정.
    이것보다 휠씬 더 위험하고 아찔한 등산로,우리나라에 천지새비리비까리입니다.
    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지요.
    막아놨는데 들어가는 니들이 잘못...
    날씨가 차츰 더워져 거의 여름 산행시즌이 되었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여름 되시길 바래구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20.06.10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콱 그냥 ~ ^^
      그래도 전망대에서 멀리 보였지만 새바위 잘보고 왔습니다.
      아! 약국에서 날파리 기피제를 파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산 후 그 곳 상인분께서 안그래도 공단에 항의문을 제출 한다고 하시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등산객도 없는데..죄 다 막았놔서 더 장사가 안 된다고..
      이런 문구는 어떨까요 ?
      " 둥지봉 지역은 위험하여 출입을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사고 시 니들 잘못입니다 ^^)
      올 여름 몇 번이나 산행을 할 수 있을지.. 워낙 제가 땀을 흘리는 체질이라서요.
      산행보다는 여행 쪽으로 생각 중 입니다.
      두가님은 워낙 강철 같은 신 분이라 산행 안전은 걱정은 안 합니다만.. 그래도 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합니다~~

  8. 2020.06.22 21:29 청풍명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새바위~둥지봉 코스로 다녀 왔는데 휴일을 맞이하여 다수의 산악회 및
    일반 등산객들이 새바위를 보러 왔다고 하면서 출입을 하여 멋진 자연을 즐기는 거
    같았습니다. 비탐구역이라 입구에 경고 표시가 있었지만 옆으로 몇발작 이동
    하면 출입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고 등산로도 선명히 나 있는바, 차라리 새바위
    까지 만이라도 우선 개방하고 시설 보완후 둥지봉 코스도 개방하면 좋을듯 합니다~
    안내표지판이 없으니 다른 길로 빠졌다가 돌아 오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하고요~
    옥순봉출렁다리 공사가 시작되어 내년 부터는 옥순봉 까지 탐방로도 획기적으로
    단축이 예상되어 등산객 및 관광객들이 많아 질 거도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20.06.23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풍명월님 말씀처럼 타 블로그를 보면 많은 분들이 새바위와 둥지봉을 다녀 오셨더군요.
      옥순봉에 출렁다리 공사를 하는군요.
      요즘 각 지자체 마다 출렁다리 설치가 유행인 듯 합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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