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Power day 2016 구경하기

Posted by 창파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6. 9. 27. 12:59

토요일 뉴스를 접하다 보니 오산에서 24일과 25일 양일간 Air power 2016 행사를 한다는 소리에
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정은이가 질색을 하는 전략 폭격기 B-1B 랜서도 볼수 있다기에...
토요일저녁에 볼일 보고 귀가한 집사람에게 에어쑈 구경을 갈테냐고 물으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검색을 하여 시간과 주차 관람요령을 알아 본후 집사람이 별로 라고 하면
저혼자 열차편을 이용하여 다녀 올까 하였는데 좋다는 바람에 함께 가기로하고 아침 일찍히 떠났습니다..


미공군기지에서 하는 행사이다 보니 소지품이랄까 먹거리등 제약이 있고
검색도 모두 미군들이 담당을 하고 조금은 까다롭게 하는 편이였습니다.
물론 당연한 것이구요.

또 셔틀버스와 주차시설에 노력도 많이 했으나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어느 정도 기다림과 불편함은 감수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경비와 행사 도움으로는 한군 공군과 관할 경찰서에서 많은 수고를 한 것 같습니다
그 행사장안에서 먹거리와 음료등을 판매 한다고 해서 그런 먹거리를 좋아하는 저희부부는
괜찮겠구나 했는데 사실은 먹거리만큼은 별로 였습니다...


오래 전 70년대 미2사단 카니발 행사때는 그래도 즐겁게 먹고 마시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만큼 모든 한국인들의 입맛이나 눈높이가 예전과 다르다는 느낌이 확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전투기나 수송기 구경과 대한민국공군에 블랙이글스 에어쑈 또 한미공군의 전투기들에
비행모습을 가까이서 본 것은 아주 기억에 남습니다..


 

 

 

 9월 24일(토)

■ 1100: 개회사
■ 1105: 애국가 제창/낙하시범팀
■ 1120: U-2 이륙
■ 1122: F-16 이륙
■ 1124: A-10 이륙
■ 1125: U-2/A-10/F-16 플라이바이
■ 1140: C-17 시범
■ 1155: KT-1 공중시범
■ 1230: TA-50 공중시범
■ 1325: F-16 공중시범
■ 1350: 전투탐색및구조팀 시범
■ 1440: 블랙이글 에어쇼(곡예비행시범)
■ 1600: 에어쇼 종료


9월 25일(일)

■ 1100: 개회사
■ 1105: 애국가 제창/낙하시범팀
■ 1120: U-2 이륙
■ 1122: F-16 이륙
■ 1124: A-10 이륙
■ 1125: U-2/A-10/F-16 플라이바이
■ 1125: C-17 시범
■ 1140: KT-1 공중시범
■ 1220: TA-50 공중시범
■ 1227: F-16 공중시범
■ 1300: 전투탐색및구조팀 시범
■ 1350: 블랙이글 에어쇼(곡예비행시범)
■ 1530: 에어쇼 종료


확정 이벤트 

한국공군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미공군 F-16 시범비행팀
한국공군 KT-1 시범비행
한국공군 TA-50 시범비행
한국공군 CH-47 낙하산 시범팀
전투 탐색 및 구조 시범팀
U-2 비행
F-16 비행
A-10 비행


지상 전시:
  
한국공군:
E-737
 T-50
 KT-1
 F-4E
 KF-16
 F-15K
 F-5
 CN-235
 HH-47
 HH-60

미군:
A-10
 F-16
 U-2
 KC-135
 C-17
 C-172
다양한 미육군 헬리콥터


U-2 정찰기

 

전략 폭격기 B-1B 랜서

 

전략 폭격기 B-1B 랜서 하부

 

대한민국공군 F-16K

 

F-16K 뒷모습

 

대한민국공군 F-4 일명 팬텀기

 

 

 

T-50 훈련기

 

미육군의 아파치헬기 AH-64 롱보우

 

 

 

미육군 2사단 응급헬기 UH 블랙호크

 

미 7공군에 F-16

 

A-10 선더볼트 일명 탱크킬러 (고향집위로 날르는 것을 자주 봄)

 

A-10기 뒷모습

 

대한민국 육군에 공수낙하팀 8명인가...

 

 

 

공중 시범후 착륙중인 U-2 정찰기(이착륙시  뒤따르는 힌승용차(2대인가 3대인가?)가  무선교신으로 조종사에게 도움을 준다고함)

 

시범 비행중인 U-2기

 

착륙후 관람대 바로 옆으로 이동한 U-2기 우주복 비슷한 복장에 한명의 조종사가 조종한다고 함.

 

이륙중인 C-17 수송기

 

저속 비행과 저소음 비행 을 하고 제일 기억에 남는 비행기

 

T-60탱크  또는 120명정도의  낙하요원들을 수송한다고함

 

다시 한번 더 비행이 보고싶은 (나중에 집사람이 양팔을 펴고 날으는 흉내도...ㅎ)

 

이륙중인 대한민국 공군에 블랙이글팀~~

 

시범 비행중인 블랙이글팀

 

 

 

 

 

 

 

 

 

A-10 공격기 4대의 공중시범(딴짓 하다가 사진이 별로 없고...)

 

A-10 공격기와 헬기에 조종사 구조훈련

 

미 해병대 소속이라 쓰인 비행기

 

미 공군 전투기의 무장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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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7 14:19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형수님 모시고 즐거운 데이트를 하셨네요 ~~ ^.^
    창파 형님 덕분에 수 많은 비앙기도 보고 전투 무장능력도 보고나니 든든합니다.
    중요한 군 장비인데.. 가깝게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잘 봤습니다.
    형수님께서 양팔을 벌리고 나는 흉내를 내셨다는 글에서 형수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ㅎㅎ
    전략 폭격기 B-1B 랜서가 제일 듬직해 보입니다.
    U 2 기는 생각보다 크기는 작네요.
    오산이면 그리 멀지 않은 곳인데... 저도 내 년에는 한번 보고 싶습니다.
    창파 형님 덕분에 비앙기 구경 잘 했습니다..고맙습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창파 2016.09.2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쏭빠님 죄송스럽습니다..
      쏭빠님에 정성드린 글과 사진에 비해 저의것은 너무 무성의해서 말입니다.
      쏭빠님이였다면 이것 저것 다른 볼거리 사진도 왕창 찍어서 보여주셨을텐데 말입니다.
      저런 비행기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는 여러가지 공연과 볼거리가 있었지만
      저희는 조금 일찍이 간 덕분에 좋은 관람석을 차지 하다 보니
      자리를 지키기 위해 거이 움직이지를 못하고 그냥 실컨 비행기 움직임만 보고 왔습니다.
      U-2 기에 대한 설명도 여러가지 해주었는데 다 까먹어서 쓸 이야기도 없고요...
      그냥 조종사 한명이 내리면서 인사를 하는데 대단해 보이고 박수를 보내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몇년만에 거행된 오산 에어쑈라고 하는데
      다음번에 혹시 내년에 또 한다면 그때는 정말로 쏭빠님도 다녀오시길.....
      제가 저런 구경을 좋아해서 김포나 인천공항도 일부러 보고 오는 편입니다.
      그런데 단순한 뜨고 내리고가 아닌 군용비행기 특유의 시범을 보니 좋았습니다.

  2. 2016.09.28 06:45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창파님 덕분에 배 구경에 이어 뱡기 구경 싫컷 하고 있습니다.
    워낙 구르마하고 뱡기에 대해 어릴적부터 관심이 많았는데
    지난번 서울 공항에서의 에어쑈 놓친걸 오늘 사진으로 대신 하니 눈이 즐겁습니다. 뱡기 엔진 소리는 없지만서도.....
    U-2기는 날개가 너무 길어 거치대가 꼭 있어야 한다는데 저 뱡기가 은제적 뱡기인데 아즉도 활약을 하고 있는지....
    암튼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거이
    쐬로 맨든 큰 넘의 배하고 뱡기가 으띃게 물에 뜨고 하늘을 날라 댕기는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수송기하고 항공모함. 그리고 수직 이착륙기.
    암튼 오늘 창파님덕에 구경 한번 잘 합니다.
    글구 옛날 국군의 날때 하늘을 날라 댕기던 F-86세이버, F-51무스탕을 소리 쳐 소개하던 아나운서의 외침도 들리는듯 하고요....ㅎ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창파 2016.09.28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U-2 기 날개가 길어 거치대 말씀을 하여 주셨는데 정말 제가 보기에도 길기도 했지만
      저 정찰기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서 여기저기 뒤적이다 보니
      어떤 사진에서 정말 거치대를 양쪽에 세우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저 비행기가 관람을 돕기 위해 가까운곳에 이동 하기에 자세히 보니
      내리는 트랩에 특이하게 조종석을 가려주는 차양막도 설치가 되였고
      또 이륙시에 하얀 승용차가 앞에서 시속160 km로 냅다 먼저 달리는 것도 색다른 풍경이더군요..ㅎ
      해설자말로는 고고도에 그것도 장시간 혼자 정찰 임무를 수행한다는 소리에
      저혼자에 마음으로 박수를 보냈습니다.
      집사람도 배가 뜨는 이치나 비행기가 뜨는 것이 늘 신기하다고 하다고 하는데
      가끔 보던 여행기 이착륙이 아닌 전투기들 특히 F-16 전투기에 비행은 장관이였습니다.
      굉음소리와 함께 수직으로 상승을 하는 것이나 꽁무니에 시뻘건 불빛등...
      그런데 다른해에는 수직이착륙기도 있었다는데 올해는 안 보였습니다.
      오래전에 고향에서 보면 치누쿠라고 하나요?!
      그 수송기가 짚차나 대포등을 매달고 가는 것은 가끔 보았는데
      저 C-17 수송기는 그냥 탱크를 실어 나른다는 소리에..
      그리고 짧은 거리에서 착륙모습이나 찰륙후에 혼자서 뒤로 빠꾸 하는 모습과 저소음 비행은....
      이렇게 에디님에게도 보여 드리고 할려면 조금더 열심히 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고 했어야 되는데 성의가 부족한 사진들이라 죄송합니다....
      P S.
      답글을 올리고 U-2 기 사진을 다시 보니 저 사진에서도 양 날개쪽에 거치대를 세운 모습입니다.
      처음 착륙하였을때는 다리 세우는 모습은 못 보았거든요..
      저 위에 사진은 블랙이글스 시범까지 끝나고 나오기 직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3. 2016.09.28 09:25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말로만 듣던 유명 비행기가 가득입니다.^^*
    멀리서 올라오셔서 관람을 하시는데 저는 가까와도 가보질 못했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비행기 조종사를 꿈꿔봤을텐데요... 저는 여직껏 탑승은 많이 해봤는데
    착륙을 몇번 못해봤습니다. 비행중간에 내리라고 해서....ㅎㅎㅎ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팀은 아마도 특전사 고공전담반같은데요. 늘 군 행사에 빠지지않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군용비행기의 세계 잘보았습니다. 직접가서 보았다면 더 큰 감동이 있었을것같네요.
    이번에 내린 비에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가을이 성큼다가온 느낌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여~~~;)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창파 2016.09.2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하마님 맞습니다...
      남자라면 한번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픈 마음은 당연 할 것 같습니다..
      그냥 평상시에도 하늘위로 날라가는 비행기를 보면 기분이 어떨까 하는 마음인데...
      저런 전투기를 타고 우리나라 영공을 날으며 육지와 바다 위를 내려다 볼때는
      아마도 가슴이 늘 벅찰듯합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보는 사람도 가슴 한켠이 뿌듯한데 말입니다..ㅎ
      지금은 무슨 사고때문에 이동네에서 보기가 힘들지만 오래전에
      특전사 대원들이 이동네를 거쳐서 무주구천동쪽으로 행군을 하는 것을 가끔씩 볼때
      그때도 그광경을 가슴 뭉클 하게 바라 보면서 물 한모끔씩이라도 건네고 싶고
      사탕 한알씩이라도 건네고 싶지만 그게 마음대로 못하는 것이기에 그냥 속으로 박수만 보낸 기억입니다.
      그날도 보면서 특전사 고공낙하팀이 착륙후에 관람석 바로 앞으로 지나치는데
      마음 같에서는 모두 소리 지르며 박수를 보내면 좋을텐데
      이거 뭐 점잖을 빼는 건지 치는 사람만 박수를 치고....
      아참 그리고 보니 제가 아직 헬기를 못 타봤는데..
      이제 생각하니 매우 아깝습니다!
      그날 헬기등 한번씩 타고 사진도 찍고 그러든데 이제 생각하니
      저도 그때 아파치헬기나 블랙호크등을 한번 타 볼껄 그랬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나도 헬리콥터 타 보았어~~(이륙은 못 했지만 타보긴 타본게 맞죠 잉?!)~~ㅎ ㅎ
      물론 헬기에서 진짜 점프하신 하마님 같은분이 없을때 만 말입니다......히 히 히 히 히
      뭐 비피해는 없는데 오늘도 지금 막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수련원에서 함께 따고 얻어온 대추 좀 말리려고 하니 또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4. 2016.09.29 23:59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입을 헤~~ 벌리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한참 구경 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으로 완전 크게 보여져 더욱 놀라며 보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완전 무식이라 전혀 전문지식이 없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각종 군용기를 바로 곁에서 구경한다는 것만 하여도 엄청난 희열감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형수님과 일부러 멀리 구경을 가셨는데 그래도 나름 귀한 구경을 하신듯 합니다.
    그리고 또 형님께서 겸손하게 말씀 하시는데 사진도 글도 모두 완전 일품입니다.
    쏭빠님이 올리시는 글들에도 엄청 놀라지만 이번에 형님이 모처럼 올리신 글을 뵙고 정말 고맙고 멋진 마음이 가득 합니다.
    무지 바쁜 월말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형님 글을 일찍 보고서도 답글 쓸 정신이 없어 이제사 겨우 월말사태를 수습하고 몇 자 적어 올립니다.
    9월도 금방 지나가고 이제 제대로 된 가을.. 10월입니다.
    형님댁 집 근방의 누런 황금들녘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즐거운 일들이 늘상 가득하시길 바래 드리면서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창파 2016.09.30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다니 저도 일단은 감사를 드리면서요...
      한편으로는 아우님의 정성과 노력이 떠올라 또 부끄러운 마음은 사실입니다.
      쏭빠님이나 아우님글을 볼때마다 제목에 따른 사진과 함께
      주변에 이런저런 볼거리을 찾어서 올리는 수고로움을 늘 보았기에 말입니다.
      그리고 또 그런 사진에서 이야기 거리가 더 생기니 말입니다..
      아마 아우님이 였다면 한쪽에 무대에서 벌어지는 공연도 몇장.
      또 미군들의 먹거리 장터 풍경이나 비행기에 담긴 에피소드나 진풍경 몇가지는 당연히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좋은 자리 빼았기는 것이 싫어서 더운데 움직이기 싫어서...ㅠㅠ
      좋은 사진 몇장을 건지기 위해 조금 과장된 말로 대포만한 망원렌즈를 카메라에 장착을 하고
      삼각대까지 들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을 보면서...
      우리는 정말 대수롭지 않게 사진을 보았다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찍은 사진을 보니 낙하중인 사람에 얼굴 표정 까지도 알아 볼수가 있더군요..
      불갑산에 상사화를 보여 주기 위해 그 우중에 카메라를 챙기고 다녔을 것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멀지않은날에 함께 산행은 어려울지라도 이런 비슷한 볼거리가나 꽃구경이 있을때
      담이할머니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어슬렁거리는 그풍경을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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