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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게으름.....

 

요즘 자꾸 게을러 집니다.

예 전에는 눈 뜨자마자 세수하고 출근을 했는데..

요즘은 침대에서 밍기적 거리고..ㅋ

거래처의 견적요구 메일을 본 즉시 작성 후 보내곤 했는데, 요즘은 점심먹고 보내야지..합니다.

 

어제 저녁에 저녁 식사 후 출출하여 냉장고 문을 열으니...

복숭아가 눈에 띕니다.

에디 형님께서 보내주신 복숭아가..

 

어이쿠.... 감사의 글을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무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카톡만 보내드리고.. 이런저런 일도 있었지만..

 

늦었지만 에디 형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참..이럴 때에는 가슴속에 담긴 마음을 끄집어 낼 글재가 없다는 게..

저 스스로 너무 안쓰럽습니다 ~^.^ 

 

에디 형님 !

감사합니다. 맛나게 잘 먹겠습니다 ~~

(아니구나...잘 먹고 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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