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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알차고 야무진 용봉산

 

 

홍성 용봉산을 다녀왔습니다.

2018년 4월 동문 산악회 단체 산행 후

높이는 낮지만(381m) 탁 트인 전망과 편한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알차고 야무진 용봉산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그런 용봉산이 그리워서 주말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호젓하게 나홀로 산행을 즐겼습니다.

 

요즘 제가 자주 출석도 못 하여 죄송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한동안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삼시 세끼 잘 챙기고, 주말이면 여전히 산행은 꾸준히 즐기고 있습니다.

 

산행 구간은 이 번에는 예전 출발지 였던 용봉초교가 아닌

하산마을 관리사무소 - 용바위 전망대 - 악귀봉 - 노적봉 - 용봉산 최고봉 최영장군활터로 하산을 했습니다.

 

 

 

 

 

 

 

 

용봉산 주차장 도착을 하니 출출합니다^^

주차장 근처 식당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할 먹거리를 구입 후 산행 시작.

 

 

 

 

 

 

 

산행 시작 20 여 분 ?  벌써 시야가 트이기 시작합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은 용봉 초교로 오르시기를 추천을 합니다)

 

 

 

 

 

 

 

 

 

 

귤을 올려 놓으신 분 ~

저도 500원 시주를 ~~^^

 

 

 

 

 

 

 

 

기암괴석을 구경 하느라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아무리 봐도 제 눈에는 용바위로 안 보입니다..ㅎ

 

 

 

 

 

주차장 근처 식당에서 구입 한 김치전과 컵라면 + 막걸리 한 병으로 점심을..

 

 

 

 

 

삽살개 바위를 지나 칩니다.

 

 

 

 

 

 

행운바위도 만져 보고~^^

 

 

 

 

 

 

추운데.. 이 날 따라 단체 등산객들도 없던데 .. 장사가 되시는지 ?

따뜻한 차 한 잔 마셨습니다. 막걸리는 왜 안 파시냐는 제 우둔한 질문에..

아주머니 말씀.. "위험해서 팔지 않네요" ~~ ^^

 

 

 

 

 

 

 

정상 도착~  인증 샷을 부탁 드릴 등산객이 없네요~

 

 

 

 

 

 

 

 

 

 

아무리 밀어 봐도 꿈쩍도 안 합니다..^^

 

 

 

무심히 하산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멋진 풍경이 펼쳐 집니다.

 

 

 

 

 

* 늘 정성을 듬뿍 담아서 올려 주시는 댓글에...

  "답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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