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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세뱃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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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한가한 오후 시간이 되면.. 

큰딸 아이에게 카톡으로 예서 사진을 독촉합니다 ^^

 

오늘도 딸 아이가 보내 준..

예서 사진을 보다가 편집을 해봅니다.

 

 

할부지~~ 저 오늘이 태어난지 벌써 150 일 이에용~~

(우연이지만, 손짓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ㅎ)

 

 

 

 

 

설날을 앞두고 세배 연습 중이에용 ~~

침은 애교로 봐 주세용 ~~^.^

 

 

 

 

꾸벅 ~~~~

꽈당 ~~

아직 세배가 서투르지만.. 세뱃돈은 주세용 ~~ ^^

 

 

 

 

 

 

 

귀여운 녀석을 멍 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슬그머니 미소가 저절로~~^.^

우리집이나 사돈댁이나 모든 시선을 독차지를 한 외손녀..

 

힘이 들거나...  지쳐있을 때에 모니터에서 저 녀석 사진을 보면 힘이 납니다.

이쁜 처녀로 잘 자라서 대학 들어 갈 때까지는...

내가 건강해야 할텐데..하는 걱정도 들기는 합니다 만..

 

예서양이 전해 달라고 합니다.

지구별 가족 큰 할부지...작은 할부지~~~ 

세뱃돈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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